어떤 질문이든,
여기서는 괜찮습니다
반갑습니다~!^^
이 페이지는 전도지를 받은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믿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 예수님, 기독교에 대해 궁금했지만 누구에게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들에, 솔직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세요. 오늘 하루의 짧은 글을 읽어도 좋고, 궁금한 질문 하나만 찾아봐도 괜찮습니다.
이런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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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QT매일 짧은 본문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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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하나님·예수님·성경·삶에 대한 솔직한 질문들, 그리고 익명 이야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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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고 싶어요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궁금증을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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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요복음의 핵심을 단계별로 살펴보고 영접기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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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많이 불리는 CCM과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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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기독교 입문서와 추천 신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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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글과 영상, 참고할 만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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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면 · 가까운 교회가까운 교회에 나가보세요
thebridge 채널 보기
영상으로 더 이야기를 나눠요
*준비중이에요^^
오늘의 말씀 · QT
하루에 한 구절, 짧은 묵상,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 하나입니다.
찬양
많이 불리고 사랑받는 CCM과 찬송가를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유튜브에서 바로 찾아 들을 수 있어요.
CCM
찬송가
추천 도서
읽어보면 좋을 책들을 모았습니다.
기독교가 낯선 분들이 가진 질문에 답하는 책들입니다. 신앙이 없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질문과 답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본 질문들입니다. 정답을 강요하기보다, 함께 생각해볼 실마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료실
더 깊이 알고 싶을 때 참고할 수 있는 글과 자료입니다.
처음이라면
기독교가 낯설다면, 이렇게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순서를 꼭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추천합니다(가나다 順)
교회 이름 : 주 안에 하나교회, 개신교
예배 시간 : [예배 및 모임 시간]
전화 : 0507-1377-4709
주소 : 안양 경수대로 1207 / 관악역 2번출구 532m
SNS : https://youtube.com/@UICC2027
* 거리예배 : 매주 금 오후 4시, 석수 119 앞 안양천
교회 이름 : 필그림교회, 카이캄, 개신교
예배 시간 : 매주 일, 10:30
주소 : 성남시 분당로 321
* 거리예배 : 매주 금 낮12시, 분당구 판교 우주공원
궁금한 질문 하나 찾기
'질문과 답변' 탭에서 지금 가장 마음에 걸리는 질문 하나를 먼저 읽어보세요.
짧게라도 성경 읽어보기
요한복음처럼 예수님의 이야기를 담은 짧은 책부터 시작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사람에게 물어보기
화면 너머의 답보다, 실제로 만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가까이에서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가까운 교회에 나가 보세요^^
더 알고 싶어요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성경을 믿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무엇을 강요하기보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과 그 이야기를 순서대로 차근차근 살펴보려 합니다.
기독교가 말하는 하나님은 멀리 떨어져 세상을 바라보기만 하는 분이 아닙니다. 성경은 한 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사랑하시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성령으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말합니다.
나를 만드신 분 — 하나님 아버지
나는 우연히 존재하는 것일까요? 성경의 첫 문장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세상과 생명의 근원이시며,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창 1:27. 그러므로 당신의 생명은 성취나 소유 이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존엄한 선물입니다.
-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 나는 그분에게서 생명을 받았습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 하나님은 나를 인격적으로 아시고 사랑하십니다요일 4:8.
- 하나님은 거룩하고 의로우십니다 — 사랑하시기에 악을 선이라 부르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초대받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분 —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단지 훌륭한 스승이나 종교 창시자로만 소개되지 않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분으로 증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으며, 우리에게 하나님과 화목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을 여셨습니다.
- 예수님은 하나님을 우리에게 보여주신 분입니다요 1:14.
-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습니다사 53:6.
-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셨습니다요 19:30.
-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 구원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받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엡 2:8-9.
나와 동행하시는 분 — 성령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삶은 혼자 힘으로 종교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우리 가운데 임하시고, 예수님을 알게 하시며,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기도와 삶 속에서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성령님은 예수님을 증언하십니다요 15:26.
- 성령님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요 16:13.
-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롬 8:26.
- 성령님은 우리 안에 사랑·기쁨·화평 등 새로운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갈 5:22-23.
삼위일체를 한 문장으로
기독교는 세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아닙니다. 성경은 한 분 하나님을 증언하며, 그 한 분 하나님께서 성부 · 성자 · 성령으로 영원히 계심을 고백합니다.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신비이지만, 우리는 성경이 보여주는 만큼 겸손히 알아갑니다.
성경은 기독교인이 지켜야 할 규칙만 모아놓은 책이 아닙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 기록된 여러 책이면서도, 창조에서 타락, 구원, 회복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성경은 무엇인가요?
구약 39권과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이루어진 기독교의 경전입니다.
| 구분 | 권 | 장 | 절 |
|---|---|---|---|
| 구약 | 39권 | 929장 | 약 23,145절 |
| 신약 | 27권 | 260장 | 약 7,957절 |
| 전체 | 66권 | 1,189장 | 약 31,102절 |
성경은 약 40명의 저자가 약 1,500년에 걸쳐 기록한 책들의 모음입니다. 문학적으로는 역사, 율법, 시, 지혜문학, 예언, 복음서, 서신, 묵시문학 등 매우 다양한 장르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중심 이야기는 하나로 연결됩니다. 창조 → 타락 → 구속 → 회복, 그리고 그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성경이 자신을 증언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5:39.
1년은 365일이므로, 1,189장 ÷ 365일 = 약 3.26장.
하루 평균 3~4장을 읽으면 1년에 성경 전체를 한 번 읽을 수 있습니다.
누가 썼나요?
무슨 이야기를 하나요?
왜 읽어야 하나요?
처음이라면 어디서 시작할까요?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요
예수님을 알고 싶으신가요?
지금부터 약 7~10분 동안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핵심을 한 단계씩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뒤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질문이 생기면 언제든 멈추어도 됩니다.
혹시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께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성경은 구원이 우리의 돈, 공로, 자격으로 얻는 보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엡 2:8-9
햇빛과 공기처럼 생명에 꼭 필요한 것을 우리는 먼저 선물로 받습니다. 영생도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왜 구원이 선물이어야 할까요?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고 말합니다롬 3:23. 죄는 나쁜 행동만이 아니라 해야 할 사랑을 하지 않는 것, 마음의 미움·교만·탐심,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것을 포함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완전해져서 과거의 죄를 지울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조금 더 나은 나'가 아니라 구원자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요일 4:8. 그래서 우리를 멸망하도록 버려두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기에 죄와 악을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넘기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사랑하시면서도 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의 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까요? 그 답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십니다. 성경은 우리가 각기 자기 길로 갔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다고 말합니다사 53:6.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죗값을 대신 담당하시고 죽으셨으며,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요 19:30
이 말씀은 구원을 위해 우리가 더 보태야 할 공로가 있다는 뜻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구원의 일을 이루셨다는 복음의 선언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의자가 나를 지탱할 수 있음을 알아도 실제로 몸을 맡기지 않으면 그 의자에 의지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요.
구원받는 믿음은 나의 선행이나 종교적 노력에 마지막 희망을 두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나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행 16:31
복음의 핵심
① 영생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② 우리는 죄인이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③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동시에 의로우십니다.
④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⑤ 우리는 구원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뢰하도록 초대받습니다.
결신 질문
하나님께서 지금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의 선물을 주시며 '이 선물을 받겠느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믿고 그 선물을 받기 원하시나요?
이 선택은 내 선행이 아니라 예수님을 신뢰하고, 부활하여 살아 계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와 삶의 주인으로 모시며,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향해 살아가기를 원한다는 뜻입니다.
괜찮습니다. 더 알아보고 질문하셔도 됩니다.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이 페이지는 언제든 다시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저는 제 자신을 의지하며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저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저의 죄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이 시간 제 마음의 문을 주님께 엽니다.
예수님이 제 마음과 삶가운데 들어오셔서
저의 구원자와 삶의 주인이 되어주십시오.
이제부터 제가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저의 삶을 인도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기도가 지금 당신의 진실한 고백인가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린 당신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걷는 새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여기까지 오신 것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커피 아이콘을 눌러보세요 ☕️
손가락 다섯 개를 하나씩 접으며, 짧게 기도해보세요.
① 하나님 아버지, ② 감사합니다, ③ 용서해 주세요, ④ 도와주세요, 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